kict 창조신학연구소
 
작성일 : 09-12-26 10:24
창조의 작은 언덕! 창조신학연구소의 공식 홈피입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8,988  

창조의
작은 언덕은

창조신학연구소(Korea Institute for Creation Theology: KCT)의 공식 홈피입니다.

창조신학연구소
(KICT: Korea Institute for Creation Theology, www.kictnet.net)는

창조 신학을
단순히
이론 신학이나 책상 학문의 영역에 머물게하지 않고
바른 신학과 신앙에 기초한
“창조 신앙의 종합적 참살이 운동”으로 승화 시켜

거룩한 하나님의 학문이
모든 학문에 거룩한 세례를 베풀며
이 땅에
무신론적 우연주의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섭리 세상과 소통하는
골리앗 앞에 선 다윗처럼
조그만 한줌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소는

창조의 작은 언덕에서
길과 진리와 생명을 사랑하며

창조의 작은 언덕을 오르며 조개 껍질 하나, 작은 조약돌 하나 줍는 마음으로
창조 섭리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소박하게 찾으며
창조에 대한 신앙과 신학의 관심사를 누구나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창조의 작은 언덕은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 안에 있는 모든 피조 세계를
창조와 타락과 구속의 관점에서 
성경, 자연, 사랑, 샬롬, 생명, 환경, 생태, 물, 풀, 똥, 바위, 흙, 쓰레기, 산, 강, 먹거리, 뜸팡이, 쪽팡이, 곰팡이, 발효, 적응, 조화, 윤리, 태도, 방향, 구조, 과학, 언어, 문학과 학문과 문화와 예술, 창조 세상, 유적, 고고, 농업, 식생, 땅, 거주, 건축, 토양, 성경적 전인 치유 등등
작은 신학적 생각들을 차곡차곡 쌓아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창조신학연구소는
이제까지 단순히 변증(辨證)과 호교(護敎) 운동에 머물러 왔던 창조론 운동을 반성하고
창조론 운동을 바른 창조 신학과 신앙에 기초한 <창조 신앙의 종합적 참살이 운동>으로 승화할 예정입니다.

이론과 책상 신학의 껍질을 벗고나와
동역하는 여러 창조론 전문가들과 함께
창조 신학, 환경-생명-생태 신학, 창조의 신비, 창조인가 우연인가, 창조의 윤리, 창조와 건강, 창조론으로 본 전인 치유, 성경적 세계관과 참교육, 성경적 세계관으로 본 사랑과 결혼, 창조론으로 본 고고학과 역사, 창조론으로 보는 사회, 창조론적 상담, 창조론으로 본 먹거리, 창조와 참살이, 창조와 종말론, 창조론으로 본 문학과 학문과 예술, 창조론으로 본 대중 문화 운동 등에 헌신하겠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세상과 사람들과 소통을 위해 소통의 장터를 시작합니다..
비록 신학연구소라는 명칭을 쓰기는 했으나  학자들과의 장터가 아니라
예수님처럼 모든 보통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와 격려와 후원을 기대합니다!!!!!!!


창조신학연구소(www.kictnet.net) 소장
조 덕영 올림
(목사, 신학박사, 조직신학)
dycho21c@hanmail.net
010-8963-0691
후원 구좌 국민은 814-21-0102-007  조덕영




조덕영 박사
누구인가

신학(조직신학)과 자연과학(환경화학공학)을 함께 전공한 박사이다.
전 한국창조과학회 대표간사와 창조지 편집인을 지냈으며 양승훈 박사(캐나다 벤쿠버 세계관 대학원 원장), 박찬호 교수(백석대 교수, 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대학 총장), 이선일 박사(의학), 이용국 교수(단국대, 공학박사, 신학), 최태연 교수(백석대 기독과학철학) 등과 함께 신학과 과학, 과학철학과 과학사 등 창조론 관련 모든 학문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본격적 창조론 운동인 창조론오픈포럼(OFC)을 주도하고 있다.
그동안 교회와 단체와 학교에서 1000여 회가 넘는 창조론 집회 및 신앙과 과학 관련 영화 상영을 하였으며 10여 년 동안 80여 권에 달하는 <창조>지(15호부터) 를 홀로 편집 제작하였고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 10여 개  대학 및 대학원에서 창조론을 강의하였다.

국내 최초로 UFO와 외계 생명체 논쟁에 대한 기독교적 해석
국내 최초로 공룡 존재와 기원에 대한 복음주의적 해석
국내 최초로 카발라의 창조론에 대한 복음주의적 평가
국내 최초로 우주와 지구 창조 연대에 대한 조직신학적 해석
칼빈주의로 본 현대과학 해석에 있어 적응 해석의 중요성 제시
지적설계운동에 대한 최초의 신학적 해석
창조과학과 지적설계는 서로 지향점이 전혀 다름에 대한 최초의 신학적 논증
국내 최초 복음주의 관점에서 본 과학과 신학의 관계 논문을 썼다.
국내 최초 하나님을 사랑한 위대한 과학자들 발굴 연재(국민일보 1년 동안 연재)
두란노서원에서 미스터리의 책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 히트를 친 노아 홍수와 공룡에 대한 만화 기획(두 책 합하여 130쇄 이상 보급)
양승훈, 박해경, 박찬호, 안명준, 이선일, 이용국 박사 등과 창조론오픈포럼 창설 주도
창조신학연구소 개설!
놀랍게도 이 모든 것들이 그가 홀로 국내 최초로 이루어낸 창조론 사역의 열매들이다.

또한 과학과 신앙에 대한 어린이 책 보급으로 국내 기독교 최고 권위의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을 최초로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문학연구회 충북지부 사무국장과 월간 새벗의 편집자문위원, 피플코리아의 편집위원을 지냈으며
ACTS 신학대학원, 강남대, 명지대, 서울기독대 대학원, 평택대 및 신학대학원, 피어선신학연구원, 기독신학교(현 백석대), 서울신학교(예장 합동), 서울영성신학교, 한영신대 및 신학대학원, 한세대 대학원 등 수많은 신학교에서 강의하였고 안양대 겸임교수를 지냈다. 참기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과학과 신학의 새로운 논쟁 외 20여권의 역저서가 있다.

삶의 모든 영역에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의 영광(사 43:7; 골 3:10)과  그리스도의 향기와 사랑이
넘쳐나기를 소망하며 이 사역을 시작하였다.


성경은진실 10-01-23 17:44
 
존경하는 조덕영 박사님.! 박은식입니다. 창조신학연구소를 창설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천국에서는 창조론이나 창조신학이 필요없겠지만 진화론이 진실인양 판을 치고 있는 이 세상에서는 절대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조신학은 하나님은 없다고 부르짖는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이 저기 계시다"는 것을 정확히 제시하여 줄 것으로 믿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그 하나님은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만날 수 있다는 내용이 더욱 절실하게 창조신학을 통하여 이 세상에 역사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최고관리자 10-01-23 19:47
 
박은식 전도사님!

고맙고 반갑습니다.
신학의 귀한 여정을 통해
앞으로 하나님께서 더욱 귀하게 쓰실 줄 믿습니다.


자주 연락주세요.
조덕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