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t 창조신학연구소
 
작성일 : 15-06-02 22:51
나 베드로처럼 살고 싶었습니다
 글쓴이 : 십자가와부…
조회 : 659  
나 베드로처럼 살고 싶었습니다.


회심한 바울처럼

순교자 발자취 따라

오직 복음을 위해 스러져 가길 원했습니다.

세상은 내가 필요없다 합니다.

내가 가진 복음을 원하지 않는다 합니다

주님은 내게 살라 하십니다.

요한처럼 후일을 짊어지라

다윗의 업적이 아니라 순종의 모본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보여 주며 살아가라 하십니다.

복음 선포자의 기수가 아니라

도도히

유유히

흐르는 물처럼


역사를 이어가라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