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t 창조신학연구소
 
작성일 : 15-06-02 22:40
세월
 글쓴이 : 십자가와부…
조회 : 845  
시간은

바람의 아들인가

 

형체도 없이 잘도 불어 어디론지 흘러가버린다.

 

바람은 흔적도 남기지 않는데

시간을 이마에 잔주름

입가에  긴 미소를 남기고 떠난다.

 

시간은 바람의 아들

순식간에 저만치 불어 날아간다.

 

재빨리 바람을 쫓아 보지만 도무지 잡을수 없다.

시간은 느림보 거북같아도

따라 잡을 사람이

 

 

금을 주고 시간을 사려해도

파는 사람이 없네

 

시간은 지금 현재를 사랑해야 하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