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t 창조신학연구소
 
작성일 : 10-01-01 11:00
예수 부활의 증거(국민일보-조덕영)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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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의 증거

성경은 예수님이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했다고 합니다

부활을 믿지만 부활의 증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예수의 시신은 유대 장례 풍습에 따라 세마포로 단단히 싸매졌다(요 19:39~40).

무덤 입구는 큰 돌로 완전 밀폐됬다. 예수는 생전에 자신이 '사흘 후 다시 살아나리라'고 했기 때문에 로마 병사들은 무덤 입구를 철저히 감시했다.(마 27:62-66).

따라서 로마군인들이 일부러 부활의 소동을 벌였을 리는 전혀없다.

하지만 큰 지진으로 무덤을 막았던 돌은 사라졌고 막달라 마리아는 부활의 첫 증인이 됐다(요20:1).

 

이후에도 예수는 베드로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와 다른 제자들과 500여 형제와 야고보와 바울에게까지 나타나셨다. 부활을 확신하게 만드는 또 한 가지 중요한 증거는 부활후 예수의 제자들에게 나타난 행동 변화다.

 

두려움이 많았던 제자들은 부활을 목격한 후 담대한 전도자들이 됐다.

사람은 거짓을 위해 죽지는 않는다.

제자들은 담대히 부활을 증거하다 죽음을 택했던 것이다.

그들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분명하게 목격한 것이다.

프랭크 모리슨은 예수 부활을 반박하기 위해 모든 역사적 자료를 조사하다 "역사적 사실은 바뀔 수 없다. 다만 바뀐 것은 내 해석이다"라고 고백한 뒤 거꾸로 예수 부활의 전도자가 됐다.

 

이상은 07년 10월 15일자 국민일보에 참 기쁜교회를 담임하며, 조직신학 박사인 조덕영목사(박사)를 통해 기재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