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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30 20:26
과학과 신앙 요법(치유)- 신앙의 눈으로 본 건강과 치유(조덕영 교수, 강의 내용 정리:박사과정 김효영)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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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신앙 요법(치유)- 신앙의 눈으로 본 건강과 치유(조덕영 교수, 강의 내용 정리: 김효영 박사과정)



@수강을 통해 알게 된 생활 속에서 필요한 정보 및 중요한 정보



* 당뇨병은 씩씩하게 걸으면 미토콘드리아가 활성화 되어 건강해진다.

* 헬스클럽은 전자파가 많아서 적당히 할 것. 등산 등, 걷는 것이 좋으나 너무 많이 걸으면 젖산이 생겨서 피로하다.

* 채식을 할 경우에는 반드시 콩류를 먹어야 한다.

* 핏속에는 모든 독소, 중금속, 기생충, 노폐물들이 들어 있어서 피채 먹지 말아야 한다.

* 이상한 음식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신체가 소화할만한 효소를 만들어 내지 못해 신체에 병이 온다.(예, 김일성 등)

* 술, 담배, 고기류를 많이 섭취하면 요산이 축적되어 통풍이 생긴다. 단백질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간과 콩팥에 무리가 가서 분해 못하면 요산으로 몸에 쌓인다.

* 당뇨가 진행될 때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고혈당을 막으려는 신체의 자연스런 현상.

* 모든 약은 독이다. 양으로 독과 약으로 구분된다(파라켈수스).

* 뚱뚱해지고 운동부족, 물이 많이 먹히면 당뇨

* 육각수와 5각수는 우리 몸에 모두 필요하나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는 육각수가 좋다(카이스트 고 전무식 교수).    양상추는 95% 이상이 물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좋다. 약수가 좋으나 플라스틱 통에서    발암물질이 나오므로 빠른 기간 안에 먹어야 한다. 역삼투압으로 걸러진 가정의 정수기는 미네랄까지 걸러지므로 차라리 수돗물이 더 낫다.

* 커피는 간과 심장마비 당뇨에는 좋으나, 배뇨작용이 강함, 다량 섭취는 불면증 유발 등 권장하지 않음.

* 마약복용은 뇌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에 나중에 조기 치매가 올 수 있다.

* 니코틴은 폐암의 원인이며, 여자 흡연자는 더 취약하므로 30-40년 후에 100% 폐암 . 임산부에게는 Teratogenic effect(최 기형성 효과)에 의한 조산의 위험성 증가!

* 테트로도톡신(복어독)은 아주 독한 독(0.0001)

* 테트로도톡신보다 100배의 독이 다이옥신(발암물질)이다.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을 태울 때, 나온다. 따라서 플라스틱을 함부로 태워서는 안 된다.

* 미생물독은 인간이 타락한 이후 생겨난 독으로 보톡스는 통조림통에서 나오는 보툴리누스 독

* 쓸개를 떼면 고기분해효소가 없어서 소화 못함.

* 맹장이 없으면 일부 면역력 문제, 대장암, 직장암에 걸릴 확률이 높으므로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함.

* 편도선도 무조건 떼 내면 안 됨.

* 음주, 흡연은 육각수가 줄어들어 성인병이 찾아옴.

* 플라스틱에는 가소제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가소제 속의 환경 호르몬 조심.  아기들이 빨면 안됨.

* 하나님이 주신 모유를 먹어도 영양결핍이 일어나지 않고 분유보다 훨씬 좋음.

* 커피를 임산부가 마시면 아이가 수십년 후에 백혈병에 걸릴 확률이 높음.

* 고령 산모는 기형아와 상관없음, 다만 검사를 많이 하면 기형아가 나올 확률이 높음.

* 말랑말랑한 플라스틱 제품에는 가소제 프탈레이트가 들어 있어 학생들의 뇌를 공격하여 ADHD 증세가 증가됨, 따라서 놀이용 젖꼭지를 빨게 해서는 안 됨. 또 비스페놀 A가 들어 있어서 성욕이 감퇴하고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음.

* 산모가 비타민A를 다량 섭취하면 기형아를 출산하게 됨. 따라서 자연식품(당근 등)에서 섭취할 것

* 붉은 고무통은 폐비닐, 폐타이어 등을 녹여서 만든 것이므로 김치를 담그면 안 됨. 태우면 다이옥신이 나옴.

* 화학합성품은 2008년 상업화 된 가짓수가 5837만개로 약품, 식품, 화학 등에 사용됨.

따라서 환경적으로 볼 때 엔트로피의 증가에 따라 인류의 멸망이 올 수밖에 없다.
 

  본고는 하나님의 사랑만이 모든 자연과 인간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연을 훼손할리 없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사람에게 해코지할 리가 없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넘칠 때, 비로소 치유가 가능해지고 자연도, 인간도 모두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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