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t 창조신학연구소
 
작성일 : 11-12-24 16:14
하나님의 머슴이 된 사람 1(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392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꿈을 주는 감동 이야기>


하나님의 머슴이 된 사람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사람은 모두 훌륭한 성자나 성공한 인물이 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창조주 하나님의 머슴이 되려는 특별한 분이 있습니다!

바로 명성 교회 김삼환 목사님이십니다!

여기 시보다 더 아름다운 고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머슴인 제가 너무 큰 교회를 해서 죄 짓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주신 짐이 무겁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저는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짐을 그저 묵묵히 머슴처럼 기쁘게 감당할 뿐입니다.”

바로 ‘새벽 기도’로 유명한 명성교회의 담임이신 김삼환 목사님이십니다. 사람들이 명성 교회를 묘사하는 말은 너무나 많습니다.

‘고향 같이 포근하고 따뜻한 교회. 그래서 우리나라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꼭 한번 방문하고 싶어하는 좋은 교회’

‘우리나라 교회 장로님들이 뽑은 지난 5년 동안 가장 존경하는 목사님이 담임하는 교회’

‘교회 안 일처럼 교회 밖 이웃을 섬기는 일에 열심인 교회’

‘자타가 공인하는 출석 교인들의 만족도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교회’

물론 명성교회를 부르는 유명한 명칭 중에는 ‘새벽기도로 유명한 교회’라는 말이 포함됩니다. 이것이 명성교회이고 이 교회의 담임이 바로 김삼환 목사님이십니다.

이제부터 글쓴이는 어린이, 청소년 여러분들과 함께 하나님의 머슴이 된 김삼환 목사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여행 하려 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샘솟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꿈이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이 내용은 피어선학원의 초대 총동문회장이시며 대선배이신 김삼환 목사의 명성교회 성역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피어선 교단 차원에서 기획되었습니다.>


kict조덕영 목사


<詩>

뽕나무에 살고 싶다


김삼환 목사



사랑하는 나무야
나의 사랑 뽕나무
가까이 갈 수 없는 주님 앞
한 번이라도 보고 싶은 주님 얼굴

키 작은 나도
너로 목발 삼아
네 위에 올라앉도록 나를 용서하니 고맙구나
너의 품속에서 너의 가지 붙잡고
주님 보고 싶어 흘리는 눈물
주님 손등에 떨어지니

주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삭게오야 내려오너라
네 집으로 가자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도다

뽕나무야 고맙다
너의 큰 키와 든든한 가지가 예수님을 보게 하고
너의 넓은 잎이 사랑의 잎이 되었구나

뽕나무야 고맙다
이 키 작은 자
네 집으로 돌아가 너의 가지가 되고 나 이제 죄인으로 네 품속의 잎이 되어
예수님 지나가는 길 항상 보고 싶다
영원히 뽕나무에 살고 싶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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